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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데뷔 아이돌 16팀

16팀 · 79명

2011년에 데뷔한 아이돌 그룹은 16팀, 멤버는 79명이다. 달샤벳 · 마이네임 · 브레이브걸스 · 블락비 · 비원에이포 · 쇼콜라 · 스카프 · 스텔라 등이 이 해에 활동을 시작했다.

2011년 데뷔 팀은 아시아 바깥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기 시작한 2세대에 속한다. 팀당 평균 인원은 4.9명이고, 가장 큰 팀은 9명, 가장 작은 팀은 2명이다. 4팀이 7명 이상의 대형 편성으로 출발했다(달샤벳 · 브레이브걸스 · 블락비 · 파이브돌스). 이 해 데뷔 팀이 속한 기획사는 16곳으로 확인된다. 전년 10팀에서 6팀 늘었다. 이듬해인 2012년에는 32팀이 데뷔한다.

2011년 데뷔 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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